- 엊그제 교보앞에서 약속이 있었는데 둘 다 늦는다 하여 오랜만에 책들속에서 즐겼다. 그러다가 손에 잡혀 서서 다 읽어버린 책. 좀 엉뚱하고 독특하고 재미있고 유쾌하다. 아내가 좋아할 것 같은 책. [ 2009-10-29 09:10:54 ]
-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다 [ 2009-10-29 16:56:53 ]
이 글은 일현님의 2009년 10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이 글은 일현님의 2009년 10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덧글